건국대 교양 강좌 중간고사에서 생성형 AI를 이용한 부정행위 정황이 드러나 600여 명의 수강생이 재시험을 치른다. 학교 측은 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말고사 당일 대면 재시험을 실시하기로 했다.
"건국대학교의 한 교양과목 비대면 중간고사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부정행위 정황이 드러나 수강생 600여명이 대면 재시험을 치르게 됐다. 23일 건국대에 따르면, 건국대 A교수는 지난 19일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 감독 및 녹화 방식으로 온라인 중간고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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