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노조가 필수 인력 충원과 실질 임금 보장을 요구하며 오는 28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전공의 이탈 이후 숙련 간호사 부족으로 업무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병원 측이 인력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이 필수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오는 28일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노조)는 23일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8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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