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이 한국 인권위의 세종 이전 계획에 대해 독립성과 접근성 훼손을 우려하며 신중한 검토를 요청했다. 이들은 인권위가 파리원칙을 준수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할 것을 권고했다.
"전세계 119개 국가인권기구가 참여하는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ANHRI·간리)이 한국 정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이전 계획에 대해 “인권위의 독립성·접근성과 효과적인 기능 수행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 신중히 검토하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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