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11월 30일까지 초당순두부길 일원에서 미식 관광 프로그램인 K-푸드 로드를 운영한다. 지역 상권과 연계한 체험 행사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문화·관광 체험, 휴식·힐링 프로그램 등 진행 강원 강릉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초당순두부길과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일원에서 체류형 미식 관광 프로그램 ‘2026 초당 K-푸드 로드, 모처럼 초당’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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