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사 결과 김범석 쿠팡 의장이 과거 장덕준씨의 과로사 은폐를 지시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노동부는 공소시효 만료로 형사처벌은 불가능하다고 밝혔으나, 쿠팡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례 205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쿠팡 노동법 위반 205건, 과태료 19.6억…늦장 수사 비판에 “시효 만료 뒤 은폐 보도” 노동부 쿠팡 수사 결과 발표 2020년 물류센터서 장덕준씨 사망 공소시효 지나 형사처벌은 못해 유족·노동계 “늦장·면죄부 수사”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사망한 장덕준씨(당시 27세)의 산업재해를 축소·은폐하도록 지시한 정황이 정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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