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공항 훈련기를 예천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에 예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소음 피해가 가중될 것을 우려하며 일방적인 추진을 규탄했다.
"광주 군공항 훈련기 이전 소식에 유천면 주민들 “일방적 추진 규탄” 대책 없는 추가배치에 전투기 활주로 확장까지…피해 더 커질 우려 “수십년 고통, 손주들 비행기 소리에 경기” 중앙정부 대책 마련 촉구 “전투기가 뜨면 아예 대화가 안 되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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