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2

‘핼러윈’ 인파 밀집 지역 안전 총력전

경향신문 · 2026.10.22 00:00
‘핼러윈’ 인파 밀집 지역 안전 총력전

서울시가 핼러윈을 앞두고 이태원과 홍대 등 인파 밀집 예상 지역 14곳을 특별 관리한다. 31일에는 지하철 무정차 통과와 차량 통제를 통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 늘고 주말 겹쳐 비상 서울시, 이태원 포함 14곳 선정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특별관리 서울시가 오는 31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이태원·홍대·성수 등 14개 지역을 대상으로 인파 안전관리에 나선다. 서울시는 ‘2026년 핼러윈 대비 서울시 종합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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