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쿠팡의 산재 은폐 의혹 등을 수사했으나 김범석 의장을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블랙리스트와 불법 파견 의혹 등도 법 위반 사항이 없다고 판단해 노동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지난 1월 대규모 전담팀(TF)을 꾸려 장덕준씨 사망 산재 은폐 의혹을 수사한 고용노동부가 22일 김범석 쿠팡아이엔씨(Inc) 의장의 ‘불기소 의견 송치’를 결정하면서 “관용 없이 조치하겠다”던 출사표는 용두사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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