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30분 만에 초진되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소각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22일 오후 4시48분쯤 “연기가 많이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30분 만에 초진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