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2

청주 중학교서 여학생들 딥페이크 영상 만든 남학생 집단폭행 당해···경찰 수사

경향신문 · 2026.10.22 00:00
청주 중학교서 여학생들 딥페이크 영상 만든 남학생 집단폭행 당해···경찰 수사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들의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남학생이 피해 여학생 지인들에게 폭행당했다. 경찰은 가해 남학생과 폭행에 가담한 이들을 모두 수사 중이다.

"충북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들을 불법 촬영해 성착취물을 제작한 남학생이 또래에게 보복성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청주의 한 중학교 남학생 A군이 또래 여학생들의 사진으로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어 유포했다. 이 사실을 안 피해 여학생 B양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