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2

주말 겹친 핼러윈···서울시, 이태원·홍대·성수 등 14개 지역 집중 관리

경향신문 · 2026.10.22 00:00
주말 겹친 핼러윈···서울시, 이태원·홍대·성수 등 14개 지역 집중 관리

서울시가 핼러윈 데이를 맞아 이태원과 홍대 등 14개 지역을 인파 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30일부터 3일간 현장 상황실을 운영하고 인공지능 모니터링과 차량 통제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오는 31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이태원·홍대·성수 등 14개 지역을 대상으로 인파 안전관리에 나선다. 서울시는 ‘2026년 핼러윈 대비 서울시 종합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핼러윈은 토요일과 겹치는 데다 외국인 관광객도 늘고 있어 주요 번화가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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