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교통학회는 지하철 무임수송이 연간 6천억 원 이상의 사회적 편익을 창출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재정 지원 없이는 연령을 높여도 서울교통공사가 자본잠식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교통학회 “노인 무임승차 사회편익 6500억 달해” “정부 지원 없으면 연령상향해도 빚더미 앉을 것” 지하철 노인 무임수송 연령을 현행 65세로 유지할 경우 2033년이면 서울교통공사는 완전자본잠식상태에 진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을 70세로 높여도 2034년부터는 완전자본잠식상태에 진입해 단 1년의 지연효과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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