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2

‘마운자로 직접 판매 의혹’ 병·의원 20곳…보건복지부 현장조사 나서

한겨레 · 2026.10.22 00:00
‘마운자로 직접 판매 의혹’ 병·의원 20곳…보건복지부 현장조사 나서

보건복지부가 비만치료제를 직접 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병·의원 20곳을 현장 조사한다. 약사법상 전문의약품은 약국에서 구매해야 하며, 의료기관은 교육 목적의 주사만 가능하다.

"보건당국이 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를 직접 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병·의원 약 20곳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최근 일부 의료기관이 의약분업 원칙을 위반해 비만치료 자가주사제를 원내 판매하는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직접 현장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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