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물러나며 주말부터 기온이 오르겠으나 남부지방에는 비 소식이 예보되었다. 태풍 참피가 북상하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기상청은 경로 변화를 주시하며 해안가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파가 지나간 뒤, 다음 주 초까지는 한동안 기온이 오를 전망이다. 우리나라 쪽으로 방향을 꺾을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참피’가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브리핑을 열고 “우리나라는 기압골 통과 뒤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는 주말과 다음 주 초까지 기온이 단계적으로 오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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