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국가인권기구포럼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인권 기구의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고 사회적 약자의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다며 재검토를 요구했다.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라 국가인권위원회가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 대상으로 발표된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인권기구 협의체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인권 기구의 독립성과 사회적 약자 접근성 문제를 들어 이전 계획을 재검토해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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