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2

한밤중 지인 집 침입해 명품시계 등 빼돌린 ‘복면 절도단’ 검거

경향신문 · 2026.10.22 00:00
한밤중 지인 집 침입해 명품시계 등 빼돌린 ‘복면 절도단’ 검거

지인의 빌라에 침입해 명품 시계 등 금품을 훔친 20대 일당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이 복면을 쓰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인이 살고 있는 빌라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강도)로 20대 A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며, A씨 등은 지난 21일 오전 4시쯤 B씨가 살고 있는 서구 평리동 한 빌라에 침입해 명품 시계와 휴대전화 4대 등 10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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