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2

연세대 포털 해킹 당했다···1만명 이름·학번·휴대폰 번호 유출에 ‘비상’

경향신문 · 2026.10.22 00:00
연세대 포털 해킹 당했다···1만명 이름·학번·휴대폰 번호 유출에 ‘비상’

연세대 포털서비스가 해킹되어 재학생과 졸업생 등 1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학교 측은 유출 경로를 차단하고 수사기관에 신고했으며 추가 보안 점검을 진행 중이다.

"연세대 포털서비스가 해킹돼 재학생·졸업생 등 1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연세대 정보통신처는 22일 오전 학내 구성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연세 포털서비스에 대한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일부 구성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번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