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이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10월부터 3개월간 1인당 월 5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경남 산청군은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제 대응을 위해 ‘산청형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따라 군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월 5만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산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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