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통합돌봄 서비스 신청자가 시행 반년 만에 7,500명을 넘어섰다. 대구시는 전국 평균보다 빠른 서비스 연계 속도를 기록하며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 3월2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통합돌봄 신청자 수가 7586명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대구시는 사실관계 등 조사가 끝난 신청자(6588명) 중 5948명에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했다. 서비스 연계 현황을 보면 일상생활돌봄이 56%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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