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안종필 언론상 본상에 공영언론 정상화를 위해 투쟁한 YTN지부가 선정됐다. 특별상은 지역 혐오 문제를 심층 보도한 무등일보의 전라도 혐오 기획팀이 받는다.
"제38회 동아투위 안종필 언론상 본상에 전국언론노동조합 와이티엔(YTN)지부가 선정됐다. 특별상엔 무등일보 ‘전라도 혐오 기획팀’이 선정됐다. 자유언론실천재단은 2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10·24 자유언론실천선언 52주년 기념식’을 열고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동아투위) 안종필 언론상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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