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1

역삼동 방화범, 출소 1년 만에 드러난 ‘거짓 반성’

경향신문 · 2026.10.21 00:00
역삼동 방화범, 출소 1년 만에 드러난 ‘거짓 반성’

서울 역삼동 빌딩 2곳에 방화해 19명을 다치게 한 70대 남성 A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씨는 4년 전 같은 범행으로 징역형을 살고 출소한 지 1년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질렀으며,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 적용도 검토 중이다.

"4년 전 같은 곳서 기름 뿌리고 위협 당시 “다시는 안 찾아가겠다” 다짐 특수협박 혐의 징역 2년6개월 선고 경찰, 살인미수 혐의 적용 검토 중 경찰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빌딩 2곳에 불을 낸 70대 남성 A씨에 대해 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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