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격차가 194만 원으로 벌어지며 2004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규직 임금 상승률이 비정규직보다 높고 고령층 비정규직 노동자가 증가한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고령층 비정규직 노동자 수 증가도 한몫 올 임금 격차 194만원 ‘최대치’ 임금 상승률 ‘3%P 차이’ 영향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격차가 194만원으로 벌어지며 2004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규직 임금이 4% 오르는 사이 비정규직은 1% 오르는 데 그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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