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비정규직 근로자가 867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월평균 임금 격차도 194만 원으로 벌어져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차이를 보였다.
"비정규직 867만명·비중 38.5% 역대 최대 60세 이상 고령층 중심 3년 연속 증가 정규직·비정규직 월급차 194만원 최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올해 비정규직 근로자 수가 60세 이상 고령자를 중심으로 증가하며 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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