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에 한 달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차 유도작업 끝에 외해로 나갔다. 관계 당국은 다시 수로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그물을 설치해 차단했다.
"3차 유도작업 끝에 33일만에 성공 160만 인파 몰리며 부산 ‘명물’ 돼 시민들 “잘 가라이~” 작별인사도 “부캉아 잘 가라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한 달여간 체류한 ‘부캉이’가 21일 일단 수로 밖으로 나가는 데 성공했다. 부캉이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에 친수공원에는 이날 이른 시간부터 인파가 모여들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