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가 추진하는 '시민의 노래'와 '시민의 날' 제정 설문조사가 특정 지역 편중과 졸속 추진 논란에 휩싸였다. 시의회는 민주적 절차를 거쳐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전남광주시, 새 노래·시민의 날 제정 추진 제시된 후보 노래·날짜에도 ‘부적절’ 의견 박민영 의원 “시민에 선택 강요, 재검토해야” 전남광주시가 ‘시민의 노래’와 ‘시민의 날’을 새로 제정하기 위해 진행하는 설문조사를 두고 졸속 논란이 일고 있다. 일방적으로 제시된 노래와 날짜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 데다, 옛 전남권역 참여는 3%에 불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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