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1

CJ에서 ‘상품권 수수’한 중수청 수사관···“비수사부서로 인사 조치”

경향신문 · 2026.10.21 00:00
CJ에서 ‘상품권 수수’한 중수청 수사관···“비수사부서로 인사 조치”

수사 대상 기업으로부터 상품권을 받은 중대범죄수사청 소속 수사관이 비수사부서로 인사 조치됐다. 해당 수사관은 과거 동료들과 함께 수사 대상 기업 임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수사 대상 기업으로부터 상품권을 받은 중대범죄수사청 수사관이 비수사부서로 인사 조치됐다. 서울지방중수청은 21일 언론 공지를 내고 “관련 규정에 따라 A수사관을 비수사부서로 인사 조치했다”면서 “향후 진상 조사 결과 등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 후에 그에 합당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