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종합장사시설 최종 후보지로 상북면 오룡마을 일원을 선정했다. 시는 2030년 말 준공을 목표로 관련 행정 절차를 2028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경남 양산시는 지난 19일 개최된 제14차 양산시 종합장사시설 설치 추진위원회 심의에서 상북면 외석리 산21-1번지 일원(오룡마을)을 종합장사시설 최종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인구 37만명의 양산시는 현재 화장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인근 김해·밀양시를 비롯해 부산시와 울산시의 화장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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