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특허법인 연쇄 방화 피의자가 과거 여러 국가에 운동기구 디자인을 등록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피의자가 특허법인에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특허법인 2곳을 상대로 연쇄 방화를 저지른 70대 이아무개(77)씨가 호주·영국 등 여러 국가에 자신이 개발한 운동기구에 대한 디자인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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