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옴부즈만위원회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해외 출장 및 직원 채용 절차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문서 관리 미흡과 채용 서류 확인 절차 누락 등이 확인되어 성동구에 행정조치를 내렸다.
"서울시 옴부즈만위, 20일 주민감사결과 공표 동행직원 성별오기···“문서관리 미흡했다” 출장과 채용사이 특혜여부는 감사범위서 제외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6·3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이 제기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2023년 멕시코·미국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주민감사를 실시한 결과 성동구에 주의·시정·권고 등의 처분을 내렸다고 21일 밝혔"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