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사회가 차기 사장 최종 후보자로 이태현 전 콘텐츠웨이브 대표를 선정했다. 이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대통령이 임명하면 3년 임기를 시작한다.
"국회 청문회 거친 후 대통령 임명 차기 KBS 사장 최종 후보자로 이태현 전 콘텐츠웨이브 대표(사진)가 선정됐다. 이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면 3년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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