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일제강점기 두 소녀의 우정과 60년 뒤 재회한 모습을 담았다. 김혜자가 주연을 맡아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과 삶에 대한 의지를 연기했다.
"21일 개봉 ‘여전히 찬란하게’ 일제강점기 두 소녀의 우정, 60년 세월 그려 “아름답게 살고 싶어했던 아이들 기억하길” 1942년 깊은 산골 마을의 열일곱 살 두 소녀는 함께라면 좋았다. 지게에 나무를, 소쿠리에 나물을 실어나르며 둘은 꿈을 속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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