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0

‘35만대 생산’에 묶인 GGM···‘노사 갈등’ 해법 못 찾는 상생일자리

경향신문 · 2026.10.20 00:00
‘35만대 생산’에 묶인 GGM···‘노사 갈등’ 해법 못 찾는 상생일자리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가 누적 생산 35만대 달성 시점까지의 협정서 준수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노조는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2024년 노조 설립 이후 사측과 대립 사측 ‘35만대 생산’ 협정서 준수 주장 시 “노사민졍 중재위 통해 합의 시도” 문재인 정부에서 국내 첫 ‘상생형 일자리’로 출범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노사가 2년 6개월째 대립상태로 갈등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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