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아리셀 화재 참사로 23명의 사망자를 낸 박순관 대표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1심 징역 15년에서 대폭 감형된 판결에 유가족과 법률지원단은 강하게 반발했다.
"“23명이 죽었어요. 어떻게 살인기업을 살려줄 수가 있냐고. 내 딸 죽은 게 너무 억울해” 아리셀 화재 참사로 딸 엄정정씨를 잃은 어머니 이순희씨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울부짖으며 이내 자리에 주저 앉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