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8

‘우발적’이라며 감형…‘재범 위험’ 높은데 전자장치 배제…‘관계성 범죄’에 관대한 법원

경향신문 · 2026.10.18 00:00
‘우발적’이라며 감형…‘재범 위험’ 높은데 전자장치 배제…‘관계성 범죄’에 관대한 법원

법원이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강력범죄에 대해 우발성을 이유로 감형하거나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기각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스토킹 잠정조치 기각률도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관계성 폭력의 반복성과 위험성을 고려한 엄격한 사법 판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경찰 청구 스토킹 잠정조치 지난해 법원서 1021건 기각 올해는 9월까지만도 1047건 친밀 관계 폭력 특수성 간과 서울 송파구 장모 살인·아내 납치와 제주 스토킹 살인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사법부 판결을 둘러싼 비판이 나온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