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이던 육군 민경현 중사가 길 가던 여성을 공격하고 도주하던 50대 남성을 추격해 붙잡았다. 경찰은 범인을 검거한 민 중사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휴가 중 현역 중사, 여성 공격 50대 제압 "도와달라" 외침 듣고 20m 추격해 검거 경찰, 표창장·검거 포상금 수여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용인=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휴가 중이던 현역 군인이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돌로 공격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을 붙잡아 경찰에 넘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