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9일 오전 예정된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를 오후로 연기했다. 추미애 지사가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의 영결식에 참석하기 때문이다.
"추미애, 순직 소방관 영결식 참석 예정 국토위 경기도 국감 오전10시→오후1시 연기 김진석 소방위 국가유공자 지정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19일 오전 10시 예정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가 당일 오후 1시로 연기됐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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