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4주기를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보랏빛 밥상 행사를 열었다. 유가족들은 서로 위로를 나누며 참사를 기억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16일 서울 종로구 기억소통공간 ‘별들의 집’에 보랏빛 밥상이 차려졌다. 유가족들이 ‘자식 같은 청년들에게 밥상이나 한번 차려줘 보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 행사는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그 처음은 ‘찬바람 불고 마음 아픈 10월을 우리가 어떻게 버텨낼 수 있을까’하는 유가족의 고민에서 시작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