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공소청이 중대범죄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공판 송무 기능을 강화하는 업무 분장을 마쳤다. 검사 수 부족에 대응해 공판 검사를 증원하고 부서 명칭과 역할을 조정했다.
"서울중앙지방공소청이 형사사법제도 변화와 직제 개편에 따라 중대범죄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공판송무 기능을 강화하는 업무 분장을 16일 마무리했다. 서울공소청 설명을 들어보면, 중대범죄기소 제1∼6부의 업무를 △공직·부패 △기업·경제 △마약·강력 △공정거래 △외사·정보기술 △조세 등으로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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