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부터 의대 지역의사제 선발이 시작된다. 학비 지원을 받는 대신 10년간 해당 지역에서 의무 복무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면허 취소 등의 제재를 받는다.
"오는 7일부터 서울을 제외한 31개 의과대학에서 ‘지역의사’를 뽑는 첫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등록금과 교재비, 실습비, 기숙사비 등을 지원하는 대신 의사면허를 딴 뒤 정해진 지역에서 10년을 근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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