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에는 기후 위기 북콘서트, 장애인 예술 축제, 친환경 행사 등 다양한 사회적 활동과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한국 천주교 사료 디지털 아카이브가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 세상과함께(환경보호 비영리 단체)는 익천문화재단 길동무, 오마이북과 함께 오는 11월4일 오후 7시에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북콘서트 ‘우리가 잃어버린 푸른시간'을 한다. 선착순 50명이며 가수 ‘솔가'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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