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시행되는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사업의 사전신청자 10명 중 7명은 부모가 대신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청 지역은 강남권 등 교육열이 높은 곳에 집중되어 지역별·계층별 양극화 현상을 보였습니다.
"내년부터 시행하는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사업의 사전신청 10명 가운데 7명은 본인이 아닌 부모가 대신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권 등 주요 학군지나 주거 밀집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던 반면, 일부 농어촌 지역에서는 신청자가 한 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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