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신천 프러포즈 사업의 새 이름을 정하기 위해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시민 공모를 통해 압축된 5개 후보 명칭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 때 추진하던 ‘신천 프러포즈’의 새 이름 후보를 추려 선호도 조사를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홍 전 시장이 사랑 고백 장소 등을 만들겠다며 추진하던 이 사업의 정체성을 바꾸고, 시민 대상으로 공모(경향신문 9월15일자 12면 보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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