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의 4개 구청이 모두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았다. 민원 환경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인증 자격은 2029년까지 유지된다.
"충북 청주 지역 4개 구청 모두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았다. 청주시는 서원구청이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2023년 청원구청, 2024년 상당구청, 2025년 흥덕구청 등 청주지역 모든 구청이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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