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를 무마했다는 혐의로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습니다. 경찰은 새로운 사실관계가 드러날 경우 재수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표절 책 ‘0.99달러 판매’ 관련 경찰 불송치 개입 여부 초점 ‘허위 스펙’ 재수사 가능성도 한동훈 무소속 의원(사진)이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딸의 ‘허위 스펙’에 대한 경찰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했다. 한 의원이 수사를 받을 경우 부실수사 논란이 일었던 딸의 허위 스펙 의혹도 재수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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