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시민 공론화 결과, 저출생·고령화 시대의 핵심 일자리 과제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세대 간 소통'이 선정되었다. 위원회는 노동계의 사회적 대화 참여를 독려하며 운영 방식 개선을 검토 중이다.
"김지형 위원장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참여 기대” 저출생·고령화 시대의 일자리 해법을 찾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의 첫 시민 공론화에서 참여 시민들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세대 간 소통’을 핵심과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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