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7

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1만2729원··· 공사·용역업체 민간 담당자에게도 확대 적용

경향신문 · 2026.10.07 00:00
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1만2729원··· 공사·용역업체 민간 담당자에게도 확대 적용

부산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3.7% 인상된 시간당 1만2729원으로 확정했습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적용 범위를 시 발주 공사 및 용역 수행 업체의 노동자까지 확대해 민간 부문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부산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729원으로 확정했다. 부산시는 노동계·경영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올해(1만 2275원)보다 3.7%(454원) 인상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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