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을 향한 극우 단체의 집회 예고와 인신공격성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를 둘러싼 정치적 공세가 제작진과 출연진에 대한 위협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공세가 거센 가운데, 극우 단체가 영화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 자택 앞 집회를 예고했다.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1일 스레드에 “영화 암살자(들) 주연배우 유해진 집 앞에 집회 신고 완료”라며 옥외집회 신고서 접수증을 찍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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