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주관한 '2026 지역회복력 평가'에서 경기도 수원시가 종합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환경, 경제, 사회 3개 영역에서 지속 가능성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게 평가받은 태백시, 광명시, 성동구, 영암군, 동구, 예천군이 각각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수원시가 지역의 지속 가능성과 위기 대응 역량을 살핀 ‘2026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에서 종합부문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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