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 한 AI 데이터센터에서 UPS실 변압기 화재가 발생해 105명이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2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 금천구의 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서 불이 나 100여명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서울 금천소방서는 지난 29일 오전 11시55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불은 정전 때 전력을 공급하는 무정전 전원장치(UPS)실 내부 몰드변압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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