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의 내년 예산안이 올해보다 10% 증가한 84조 원 규모로 편성됐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AI 기반 민주정부 구현, 국민 안전 시스템 강화 등에 예산이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내년도 행정안전부 예산안이 올해 본예산 대비 10%가량 증가한 84조원 규모로 편성됐다. 지방교부세 77조원과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1조4500억원 등 지역균형발전과 AI(인공지능) 민주정부 구현, 국민 안전 강화 등에 예산이 집중됐다. 행안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보다 10.1% 증가한 84조7036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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